아, 진짜 미쳤나 봐. 좋아하는 사람 10년 전 (스무 살 때) SNS를 기어이 찾아봤네. 지금이랑 너무 다른, 아, 나랑은 좀 상극인 것 같은 분위기랄까? 근데 사람 본질이 뭐 어디 가겠냐 싶고... 결국 다 똑같은 거겠지 뭐.

이 벽에서 온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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