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 있는 돌싱맘 애 데리고 런치 먹자고 했더니, 남친 차 타고 와서는 "애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겠다고 해서 안 온대. 뭐, 어차피 애도 없으니 오늘은 애인이랑 놀아야지~" 이러면서 선물만 툭 던져놓고 가더라. 아니 서른 넘어서 이러는 건 진짜 너무하잖아? ㅋㅋㅋㅋ

이 벽에서 온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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