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들켰나 보네... 눈치챈 건가? 눈치채고 숨긴 건가? 뭐, 아무려면 어때. 분명 얼마 전까지 있었던 건데 말이지. 숨겼다니, 뭐... 이제 빼박이네. 그럼, 뭐...

이 벽에서 온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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